이연진
Boyd에서 기업의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책을 제안하고 있습니다.
AX & AI 도입뿐만 아니라,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통해 생산성을 높이는 일을 합니다.
이전에는 Walnut을 창업해 CFRP 생산 데이터 분석을 했습니다.
결과가 좋지는 않았지만, 거기서 “문제를 먼저 찾아야 한다”는 걸 배웠습니다.
지금은 바이브코딩으로 일상 속 문제를 찾아 작은 서비스들을 직접 만들어가고 있습니다.
여기는 그 과정을 기록하는 공간입니다. 가끔 제 강아지도 등장합니다.